'탈원전 저울질' 정부도 SMR 긍정적…글로벌 시장서도 경쟁력 확보가스터빈, 미래 성장동력 부상…탈원전에 SMR 막혀도 걱정 無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직후 진행된 SMR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하고 제작한 380MW급 가스터빈 제품.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이재명정부탈원전시즌2우려과거관련 기사재생E 100GW 목표에 발전사 잰걸음...남부발전, 2040년 11.2GW 목표베트남 원전 수주 가시화…팀코리아 '체코 이어 2연타' 노린다李대통령 "베트남이 곧 한국의 미래"…이재용 "베트남 성공이 삼성 성공"(종합)이재용 "베트남 성공이 삼성 성공" 최태원 "베트남 AI 산업에 기여"이재용 "실적으로 말해야죠"…韓 총수들 베트남 총출동 '경제영토'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