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는 한은 잉여금·세계잉여금·기금 여유재원 활용GDP 대비 적자 2.8%→3.2%…6년째 재정준칙 못 지킬듯ⓒ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산불대응 및 통상·AI 지원 등을 위한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 편성 내용 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의 빌문에 답하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추경추가경정재정수지적자GDP국고채국채세입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재정비상 선언 추미애, '삭감' 넘어 출구전략 있나[문답]박홍근 "추가세수 일시에 못 써…미래대응기금으로 전략적 투자"[李정부 1년] 성장·수출 반등, 관세·물가 대응 선방…저성장 체질개선은 과제관세·중동 파고 넘은 李정부 1기…2년차 국정 드라이브 진용 꾸린다현대경제硏, 올해 韓 성장률 1.9%→2.7% 상향…"반도체·추경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