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 보조율 30%'에 시·군 반발…"구체적 시간표 제시해야"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비상’ 선언 이후 갈등이 커지면서 구체적인 출구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추미애 지사가 지난 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임기 첫 대집행부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2026.9.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경기도재정 위기송용환 기자 가천대, 수시모집 3년 연속 전국 1위…8만3308명 지원"안양시에서 배우자"…서울 금천구, 혁신행정·AI 정책 벤치마킹관련 기사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추미애·신용한, 지방재정 개편 공조…"법인세 5% 지방 배분"(종합)충북 찾은 추미애 "재정 위기 공통 문제…함께 목소리 내자"'재정 비상' 한 달 만에 불거진 추미애 지사 12억 관사 논란"어렵다면서 기금 2000억 증액"…경기도 추경 놓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