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 보조율 30%'에 시·군 반발…"구체적 시간표 제시해야"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비상’ 선언 이후 갈등이 커지면서 구체적인 출구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추미애 지사가 지난 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임기 첫 대집행부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2026.9.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경기도재정 위기송용환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100일…'지방의회법' 들고 국회로"10월의 주말 어디로 갈까"…경기도 가을 명소 6곳은관련 기사추미애 지사 제안 '지방세제 구조 개편안' 국회 입법 절차 돌입이성원 경기도의원 "추미애 '재정 비상' 검증할 행정조사 해야"추미애 경기지사, 내달 7일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도정 방향 제시경기도 감액추경안, 9월 의결 무산…증액 협상 평행선추미애 "지금은 허리띠 졸라맬 때…재정 정상화되면 민생 진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