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 보조율 30%'에 시·군 반발…"구체적 시간표 제시해야"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비상’ 선언 이후 갈등이 커지면서 구체적인 출구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추미애 지사가 지난 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임기 첫 대집행부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2026.9.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경기도재정 위기송용환 기자 안광률 대표 체제 출범…민주당 광역의원들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안양시, 31일 안양천서 '시민 행복 걷기대회' 개최관련 기사국회서 추미애 제안 '지방세제 구조개편' 정책토론회 열린다"야간 꿀잠에 연봉 2배, 왜 소방관만 추앙받나…빨대가 맞다" 글 논란秋, 국회서 '재정난 돌파' 설득전…소방비 분담·2400억 증액 요청(종합)국회 찾은 추미애, 이광재·한병도 만나 "경기 재정 산소통 절박"추미애 "내년 경기도 가용재원 2조원 줄어…매우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