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비상 선언 추미애, '삭감' 넘어 출구전략 있나

'도비 보조율 30%'에 시·군 반발…"구체적 시간표 제시해야"

본문 이미지 -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비상’ 선언 이후 갈등이 커지면서 구체적인 출구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추미애 지사가 지난 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임기 첫 대집행부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2026.9.2 ⓒ 뉴스1 김영운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비상’ 선언 이후 갈등이 커지면서 구체적인 출구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추미애 지사가 지난 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임기 첫 대집행부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2026.9.2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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