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청장, 크리스티안 괴르케 위원장 대행 등과 회동"2008년 이후 첫 고위급 교류…세정협력 새 출발점"임광현 국세청장과 독일 연방하원 재정위원회 대표단의 회담 모습. (국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전민 기자 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17년 보유한 과천 집, 실거주는 4개월…이형일 "송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