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항공료 인상 우려…철저 감독 당부"11일 인천공항 계류장 및 활주로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비행기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마일리지합병통합국토교통부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이철 기자 라이더 '배달 수수료 법안 반대' 시위 확산…"현장 실태 무시한 15% 상한 철회"[단독] 컬리서 한 번에 1000만원 써도 VIP 탈락…내년 '월 4회 주문' 필수관련 기사공정위, 특별성과 직원 28명에 포상금 3400만 원 수여아시아나, 日·中·동남아에 '마일리지 특별기' 73편 띄운다대한항공 미사용 마일리지 3조원 돌파…이용률 2년 연속 감소국토부 배분 운수권 셋 중 하나는 한진…시리우스도 10개 챙겨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