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추진 반대…"실태 확인 없이 15% 강제""지금 받는 단가, 법으로 깎지 말라" 호소2일 서울 마포구 공덕역 인근에서 한 배달 라이더가 시위를 진행하는 모습. 2026.11.2/뉴스124일 대구 수성구 대구은행네거리 인근에서 배달 라이더가 신호 대기 중 눈을 맞고 있다. 2026.2.24 ⓒ 뉴스1 공정식 기자이철 기자 [단독] 컬리서 한 번에 1000만원 써도 VIP 탈락…내년 '월 4회 주문' 필수"카드 돌려막기도 한계"…월급 밀리고 퇴직길도 막힌 홈플러스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