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수요 높은 노선, 마일리지 이용 기회 확대 필요"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1.9 ⓒ 뉴스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날 귀경 행렬…대전 중심 고속도로 아직 '원활'불법 저작권 사이트 접촉 차단해도 주소 바꿔 재등장…심의 1만639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