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 여행·숙박·항공 집단분쟁조정 일부 성립대형 판매사·PG사 조정 동의 안 해…소비자원, 소송 지원26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환불 현장 접수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집단분쟁조정소송보상소비자피해환불이철 기자 '정산주기 단축' 국회 통과…유통업계 '유동성 부담' 시험대홈플러스, 본사·대형마트 67곳 M&A 착수…투자안내서 발송 예정관련 기사'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소비자원, 신청 없이도 피해 일괄구제…주병기 "지원 기능 강화"(종합)소비자원 "신청 안 해도 피해 일괄구제"…공정거래 지원센터 가동집단분쟁 몰리자 '먹통'…소비자원 전산시스템 10년째 제자리소비자원, 티메프 상품권·해피머니 집단분쟁조정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