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만3537명 신청…최대 90일 내 조정 여부 결정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티몬·위메프 정산·환불 지연 사태로 사실상 사용이 정지된 해피머니 상품권 피해자들이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우산 시위를 하고 있다. 024.8.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해피머니상품권분쟁조정이철 기자 '정산주기 단축' 국회 통과…유통업계 '유동성 부담' 시험대홈플러스, 본사·대형마트 67곳 M&A 착수…투자안내서 발송 예정관련 기사정무위 '대금지급 60→35일 단축'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의결정산 60→35일 줄인다…유통업계 "中企 상품부터 줄어들 수도""경비 날리고 일정도 펑크"…소규모 여행사 210억 '먹튀' 피해 일파만파'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PG업자, 정산자금 전액 외부관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