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주기 단축' 국회 통과…유통업계 '유동성 부담' 시험대

직매입 60→35일·특약매입 40→20일…업계 "운전자금 부담 불가피"
발주량 줄이고 검증 상품 집중 가능성…중소·신생업체 판로 위축 우려

본문 이미지 -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2026.9.11 ⓒ 뉴스1 김진환 기자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2026.9.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026.4.15 ⓒ 뉴스1 김민지 기자
15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026.4.15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주차장에 쿠팡 배달 차량이 주차돼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2025.6.3 ⓒ 뉴스1 김진환 기자
3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주차장에 쿠팡 배달 차량이 주차돼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2025.6.3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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