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수 "고용장관 뭘 하는지 알 수 없어…정부 퇴행에 선봉적 역할"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정권 퇴진, 노동과제 입법화, 2024 민주노총 정책대회 등 각종 현안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1.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동계정부동투양경수민주노총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임용우 기자 휴전 기대에도 유가 100달러대…중동 공급 정상화 내년 2분기 전망보호무역 확산에 韓 수출품 수입규제 241건…반년 새 11건 늘어관련 기사'동투' 기폭제 된 비상계엄…노동계, 尹 퇴진 때까지 '총파업'내달 총파업시 출퇴근 '교통 대란'…노동계 '겨울투쟁' 살얼음판 예고대구 건설노조도 화물연대 동조 파업…민주노총 총파업·총력투쟁 결의화물파업 이어 지하철·철도도 가세…산업 넘어 '시민일상'도 흔들(종합)대구지하철 16년만에 멈추나?…노조 "구조조정 반대" 파업 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