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총파업·총력투쟁대회에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1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야당 등은 6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총파업·총력투쟁대회를 열고 안전운임제 확대 등을 요구했다. 2022.12.6/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총파업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은둔의 나라에서 세계적 허브항만까지'…부산항 150년 한 눈에"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삼전 총파업' 운명의 날…'긴급조정' 발동 땐 파업 멈추고 강제 조정행'BGF 갈등' 봉합한 화물연대, 정부에 "노정 교섭 자리 마련하라"부산 노동절대회 5000명 참석…"원청교섭·노동기본권 쟁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