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농업 기계화·여름배추 수급 안정…식의약 소재 국산화 등 '총력'글로벌 기술동향 대응력↑·첨단기술 융합으로 신성장 동력 ↑농촌진흥청 전경. ⓒ News1농촌진흥청 연구원들이 멜론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농촌진흥청)권재한 농촌진흥청장.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프로젝트배추밭농업기술권재한기술융합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배춧값 대란' 해결사로 농진청 투입…"CA 저장기술로 수급 해결"권재한 농진청장 "농산물 수급 문제 '디지털육종·위성·CA'로 해결"'여름 배추' 수급 불안 해소…농진청, '미래형 생산체계' 구축'밥상물가 비상' 정부, 매주 1~2회 농식품 수급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