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배까지 기간 늘린 배추 저장 기술, 2026년부터 본격 적용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이 1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융복합·민관협력 강화로 농업 R&D의 새로운 장을 만드는 프로젝트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정책지원·현안해결 10대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농업·농촌 주요 현안의 조속한 해결과 신성장 동력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1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배춧값배추파동여름배추폭염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