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국내 최고 농정 전문가…하루 3~4회 현장 소통"기후변화에 강한 품종 개발…위성 예측기능, 비축기술 강화"권재한 농촌진흥청장. ⓒ News1 유경석 기자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이 강원도 평창군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진부시험지에서 여름배추 수급 안정을 위한 준고랭지 신작형 생산기술 연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4.8.13/뉴스1권재한 농촌진흥청장.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권재한농진청농산물수급디지털육종기후변화품종개발임용우 기자 이창용, 퇴임 다음날 한은 고문…월 700만원 받지만 자문기록 '無'올해 韓 성장률 전망 3%대…반도체 호황 쏠림은 '숙제'관련 기사권재한 농진청장 "농촌진흥기관 혁신·협업으로 국민 체감 성과 내겠다"농진청, 푸드테크 민간 간담회…"R&D 협력 강화"'배춧값 대란' 해결사로 농진청 투입…"CA 저장기술로 수급 해결"농진청, 3500억 규모 R&D 본격 추진…'우리농UP 프로젝트' 공개농진청, 농업위성센터 개소…"韓 최초 농림위성 내년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