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이 강원도 평창군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진부시험지에서 여름배추 수급 안정을 위한 준고랭지 신작형 생산기술 연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4.8.13/뉴스1권재한 농촌진흥청장.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권재한농진청농산물수급디지털육종기후변화품종개발임용우 기자 10년 새 집값 150% 뛸 때 임금은 39%뿐…월급만으론 내 집 꿈도 못 꿔전문가들 "2% 성장, 반도체 사이클이 관건"…재정 역할엔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