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허가제 16개국 대상 내부 검토 중…돌봄·가사 분리 도입도 고민노동계는 사업 확대에 '반발'…최저임금 차등 적용 논란은 '지속'필리핀 가사관리사가 지난 9월3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첫 출근해 아이를 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4.9.4/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서울시필리핀가사관리사베트남캄보디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법무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폐기…"대안 마련 검토"필리핀 가사관리사 86명 근무…"서울살이·돌봄·가사 업무 만족"'고비용' 해결 못하고…불투명해진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고용부, '정부인증 가사서비스' 중앙-지방 협업으로 활성화 모색필리핀 이모님 대신 '강남 이모님'…이용요금 더 올라 '월 3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