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허가제 16개국 대상 내부 검토 중…돌봄·가사 분리 도입도 고민노동계는 사업 확대에 '반발'…최저임금 차등 적용 논란은 '지속'필리핀 가사관리사가 지난 9월3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첫 출근해 아이를 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4.9.4/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서울시필리핀가사관리사베트남캄보디아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법무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폐기…"대안 마련 검토"필리핀 가사관리사 86명 근무…"서울살이·돌봄·가사 업무 만족"'고비용' 해결 못하고…불투명해진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고용부, '정부인증 가사서비스' 중앙-지방 협업으로 활성화 모색필리핀 이모님 대신 '강남 이모님'…이용요금 더 올라 '월 3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