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서울시 함께 추진…본사업 대신 시범사업 1년 연장 오세훈 "저렴한 비용 어려운 것 인정…외국인 인력은 필요"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지난해 입국할 당시 모습.2024.8.6/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서울시필리핀외국인가사관리사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원민경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2보)원민경 "부처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법무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폐기…"대안 마련 검토"필리핀 가사관리사 86명 근무…"서울살이·돌봄·가사 업무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