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UAE 금융 참여…오만 첫 BESS 연계 태양광 사업15일(목) 이종국 한국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UAE 아부다비에서 오만 이브리 3 태양광·BESS 발전사업 금융조달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First Abu Dhabi Bank 사라 피르자다 매니징 디렉터, Al Khadra 아닐 쿠마르 나하르 디렉터, MASDAR 마진 칸 CFO, OQAE 무하나드 알 키유미 헤드, KOMIPO 이종국 기획관리본부장, NATIXIS 쿠람 안사리 매니징 디렉터) (사진제공=중부발전)관련 키워드오만태양광중부발전중동나혜윤 기자 노동부, 폭염 취약 사업장에 280억 투입…온열질환 예방 '투트랙' 지원산인공, 디지털 원격훈련 22곳 확정…중소기업에 구독형 교육 제공관련 기사전력망 없인 재생E 없다…9.6조 송전 투자로 서해안 39GW 고속도로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