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미적용 비판, 참여 저조, 지자체 운영 상황 등 고려"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2024년 8월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법무부외국인가사관리사유수연 기자 크래프톤, 신작 'PUBG: 데드넷'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진행크래프톤-서울대, 게임·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착수관련 기사원민경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2보)원민경 "부처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국내 상주 외국인 절반은 月200만~300만원 벌어…주 40~50시간 근무외국인 고용 늘리는 서울시…호텔·콘도업은 순항, 노인돌봄은 더뎌"늙고 아픈데 돌볼 사람 없어" 오세훈표 '外人간병인' 문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