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본국 귀국에…서울시 "자녀 돌봄 등 개인 사유"메이 안 외국인 가사관리사가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2025 외국인 가사관리사 간담회에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말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가사관리사이비슬 기자 SNS 활용 문제 청소년에게 직접 듣는다…성평등부, 간담회 개최서울시, 패션업계 'AI 대응력' 키운다…인재 양성 교육 강화관련 기사성동구, 설 연휴에도 일하는 필수노동자 3800명에 수당 12억 지급울주군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이용자 100가구 모집…22일까지"가사 부담 덜어드려요"…군산시,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지원"층간소음 분쟁 어떻게"…강북구, 빌라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겨울철 이동노동자 쉼터 늘린다"…가산·구로 2곳 신규 운영[서울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