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본국 귀국에…서울시 "자녀 돌봄 등 개인 사유"메이 안 외국인 가사관리사가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2025 외국인 가사관리사 간담회에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말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가사관리사이비슬 기자 성평등부·기업은행, 미혼·한부모 지원…주거비 최대 500만원서울시, 2학기 초등생 5000명에 컵과일 지원관련 기사이원택 "여성들의 전북 만들겠다"…'전북형 여성 생활 정책' 공약"태교에 집중하세요"…강서구,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10회로 확대서울형 가사서비스 접수 첫날 '사이트 마비'…내일 오전 10시 재개임산부·다자녀가정 돕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올해 1.4만 가구 지원부산 남구,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에 가사서비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