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환노위 국감 출석…고용부, '직장내 괴롭힘' 진정 조사 착수현역 아이돌 '국감 증인' 첫 사례…연예인 근로기준 마련 계기될까뉴진스의 하니가 음악방송 '뮤직뱅크'(뮤뱅)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하니직장내괴롭힘특수고용근로자근로기준법연예인국정감사아이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뉴진스 5인, 어도어 복귀했지만…1년 갈등 '내상' 해결 주목 [N이슈]대중음악단체들 "뉴진스 독자 활동 선언…K팝 산업 존속 기반 잃게 될 것"'프리랜서' 근로자도 직장 괴롭힘 보호 받을까…법 개정 논의 급물살"직장내 괴롭힘 가해자가 사장"…회사 아닌 노동부에 '진정' 제출 가능민희진, 하니 직장 내 괴롭힘 진정 신청 개입?…"추측성 소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