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당국에 진정 제출시 "가해자 사장이어도 조사 무마 불가"근로감독관 인원 한계…신고 수 2배 뛸 동안 14%만 늘어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직장내괴롭힘괴롭힘회사직장인회사원남해인 기자 6·3 지방선거·재보선 후보등록 마감…7668명 등록 완료(종합)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종합)관련 기사판교로 번진 성과급 갈등…440억 거부한 카카오 노조, 파업 긴장감"성과급 때문 아냐"…'교섭 결렬' 카카오 노조, 20일 집회 예고"'2026년에 웬 주말 산행' 익명 글 썼다가…회사서 '조용한' 퇴사 압박"'성추행 피해자' 징계한 KPGA 전 대표이사, 재판 넘겨져"특수고용·프리랜서엔 노동절도 딴세상 일…노동법 확대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