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직장내괴롭힘괴롭힘회사직장인회사원남해인 기자 '검찰개혁' 공소청·중수청법 오늘 첫 공개…보완수사권은 추가 논의[단독]檢 '롯데 유동성 위기' 유포자 불기소…"완전 허위라 단정 못해"관련 기사"'월급 줄여도 된다'던 박나래 매니저, 자기 생일 파티까지 근무로 계산"이혜훈 측 "재산 급증은 평가방식 변경 탓…아들 인턴, 입시 미활용"(종합)직장인 33% "괴롭힘 경험"…직장갑질119, 직장내 언어폭력 사례 발표"주변 여자 다 임신시키고 싶다, 내연녀 해봐라"…일본인 상사 성희롱 폭로"직장인 70%만 유급 연차휴가 보장…40%는 6일도 못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