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당국에 진정 제출시 "가해자 사장이어도 조사 무마 불가"근로감독관 인원 한계…신고 수 2배 뛸 동안 14%만 늘어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직장내괴롭힘괴롭힘회사직장인회사원남해인 기자 김민석 "조희대, 참 황당한 대법원장"…의총·규탄대회 대응(종합)與, '李 배출' 인천서 예산정책협의…"중앙·지방 함께가자"관련 기사직장 내 괴롭힘 신고 후 숨진 20대…가해 팀장에 징역 3년 구형국책기관 연구원 돌연 사망…'지속적 괴롭힘·폭언' 의혹 제기네이버 노조 "16개 법인 단체협약 한번에"…5대 요구안 발표(종합)"우리 애 왜 떨어졌나요"…美기업들 '헬리콥터 부모'에 골머리"박정임 대표, '존리 키즈' 시절 미지급 성과급 받아야"…1심 이어 2심 일부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