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당국에 진정 제출시 "가해자 사장이어도 조사 무마 불가"근로감독관 인원 한계…신고 수 2배 뛸 동안 14%만 늘어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직장내괴롭힘괴롭힘회사직장인회사원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월급 줄여도 된다'던 박나래 매니저, 자기 생일 파티까지 근무로 계산"이혜훈 측 "재산 급증은 평가방식 변경 탓…아들 인턴, 입시 미활용"(종합)직장인 33% "괴롭힘 경험"…직장갑질119, 직장내 언어폭력 사례 발표"주변 여자 다 임신시키고 싶다, 내연녀 해봐라"…일본인 상사 성희롱 폭로"직장인 70%만 유급 연차휴가 보장…40%는 6일도 못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