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근기법 '근로자성 인정' 예외…여야, 20일 국회 현안 질의노동계 "프리랜서, 플랫폼·특수고용직 근로자 인정이 우선"ⓒ News1 DB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직장 내 괴롭힘 관련 MBC 청문회 촉구 긴급 토론회'에서 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근로기준법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오요안나MBC직장내괴롭힘노동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N% 성과급이 파업 사유?…李 "쟁의 대상 아냐", 노동부 기준 마련 착수노란봉투법 100일, 원청 439곳에 하청 1161곳 교섭요구…96곳서 절차 진행한화오션·현대차 "구내식당도 교섭하라"…노란봉투법 우려 현실로경총, 한화오션 급식 하청노조 사용자성 인정에 "산업현장 혼란 우려""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