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근기법 '근로자성 인정' 예외…여야, 20일 국회 현안 질의노동계 "프리랜서, 플랫폼·특수고용직 근로자 인정이 우선"ⓒ News1 DB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직장 내 괴롭힘 관련 MBC 청문회 촉구 긴급 토론회'에서 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근로기준법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오요안나MBC직장내괴롭힘노동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N% 성과급·호남반도체 반대, 쟁의 대상 아냐"…노동부, 노란봉투법 기준 제시李 대통령 "기준 명시" 주문에…노동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고심경총 "영업이익 성과 배분·공장 신설, 단체교섭·파업 대상 아냐"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N% 성과급, 사회적 대화 의제화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