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근기법 '근로자성 인정' 예외…여야, 20일 국회 현안 질의노동계 "프리랜서, 플랫폼·특수고용직 근로자 인정이 우선"ⓒ News1 DB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직장 내 괴롭힘 관련 MBC 청문회 촉구 긴급 토론회'에서 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근로기준법고용노동부중앙노동위원회오요안나MBC직장내괴롭힘노동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대표성 보완해야"'갑질 논란' 군산농협, 노동법 위반 전국 최다…신고 232건 중 36건'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노란봉투법 6개월…'진짜 사장' 찾기부터 N% 성과급까지 갈등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