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제별 우선순위로 사회적 대화 '속도'…'플랫폼 노동' 대응도 논의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노사정 대표 4인이 산업전환과 근로시간 개편, 일·생활 균형 등 사회적 대화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사진제공=경사노위)관련 키워드경사노위경총고용노동부한국노총노사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근로시간·고용부터 대화"(종합)김영훈 노동부 장관, ILO총회 참석…'사람중심 AI' 전환 알린다李정부 첫 '노사정 정담' 출범…"사회적 연대의 새로운 출발점"(종합)李대통령 "사회 안전망 튼튼해야 고용 유연성 가능…균형점 찾자"(종합)AI 전환 대응, 사회적 대화로 풀까…경사노위 재출범 앞두고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