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제별 우선순위로 사회적 대화 '속도'…'플랫폼 노동' 대응도 논의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노사정 대표 4인이 산업전환과 근로시간 개편, 일·생활 균형 등 사회적 대화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사진제공=경사노위)관련 키워드경사노위경총고용노동부한국노총노사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초광역특구 노사정 6차 실무협의… 대화 목표·논의 순서 협의정부 "들어와 논의하자"…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남은 조건은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김영훈 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근로시간·고용부터 대화"(종합)김영훈 노동부 장관, ILO총회 참석…'사람중심 AI' 전환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