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외평기금·불용 등으로 대응…올해도 비슷할 듯기재부 "추경보다 가용재원 우선 활용…국회와 논의해 결정"정정훈 기획재정부 세재실장(오른쪽)이 지난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세수 재추계 결과 및 재정 대응방향 등을 설명하고 있다.2024.9.2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불용세수결손펑크예산세입불용기금전민 기자 주병기 "'재벌 착취' 발언, 대기업 역할 부정 아냐…회의 진행 차질 송구""세무조사 중 8000만원 챙겨 파면"…국세청 조사원 징계 5년래 최다관련 기사'추경 실탄' 잉여금 1000억도 안돼…10조 '벚꽃 추경' 재원 불투명작년 국세수입 374조, 목표 1.8조 초과…추경 여력은 1000억뿐10조 세입경정에도 2.2조 세수결손…"통상적 불용으로 감당 가능"'세수 펑크' 때도 추경 가능…정부, 국가재정법 개정 나선다與 "尹정부 작년 세수결손 30.8조 '낙제점'…재발없게 조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