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경정 합하면 오차 12.5조원…오차율은 3.3%"환율하락·유류세 인하 연장이 주된 원인"ⓒ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전민 기자 이형일 "국부펀드 차질없이 준비, 성과는 국민에"…李대통령 "잘 부탁"[인사]국세청임용우 기자 재경부, 9월 '모집 방식 비경쟁 인수' 국고채 미발행[인사]재정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