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잉여금 3.2조 중 3.1조는 특별회계…본예산 보다는 8.5조 덜걷혀재경부 "세입경정으로 재정 정상화…세수 호조에 '강제 불용' 없었다"ⓒ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심서현 기자 '국가데이터기본법' 연내 제정 속도…국회서 공청회 개최유통 납품대금 지급기한 확 줄인다…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