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노동계 스킨십…한국노총, 4자 대표회의 수용 의사 밝혀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추석 연휴를 앞둔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을 방문해 김동명 위원장(오른쪽), 서종수 상임부위원장(왼쪽)과 면담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9.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노총김문수노동계경사노위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유정복, 2차 선대위 인선…황우여·유필우 합류이재명·김문수 "5인미만도 근로법"…업계 "현실 모르나"경사노위 '계속고용 의무화' 권고에…'정년연장' 대선판 쟁점 부상"내년 최저임금, 설마 더 오르나요"…자영업자들 "누구를 위해?""하루라도 더 벌어야 할 판에 주 4일이라니"…중기계 "포퓰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