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한 달 앞으로…여야, 주4·4.5일제 공약 잇달아 발표유연근로제도 버거운데…"제조업 많은 한국에 안 맞아" 우려도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지난해 5월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민주노총 2024 세계 노동절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지난달 2일 소상공인연합회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국민의힘 2차 경선 결선에 진출한 김문수, 한동훈 후보가 지난달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후보자 선출을 위한 3차 경선 진출자 발표에서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한국노총 조합원 등 참가자들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일대에서 열린 '제135주년 세계노동절 전국노동자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한 공장에 임대를 알리는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2018.8.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주4일제주4.5일제퍼스트클럽정책조기대선2025대선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