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에 이어 19일만에 발생…9월2일 0시30분까지 일시이동중지 명령31일 경기도 김포시 한 양돈농가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해 방역 관계자들이 차량을 통제하고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중수본은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보내 출입을 통제하고 발병 경로를 조사하고 있으며, 이 농장에서 기르는 돼지는 긴급행동 지침에 따라 살처분할 예정이다. 2024.8.3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중앙사고수습본부경기김포돼지일시이동중지농림축산식품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임용우 기자 박홍근 "미래기금 104조원 민간 위탁…국고채 금리 이상 수익 목표"국가데이터처, 데이터기본법 전문가 자문회의…"생태계 활성화 논의"관련 기사경남 의령서 ASF 발생…"24일 오후 8시30분까지 이동중지"고양은 구제역, 철원에선 ASF 발생…중수본 "이상 증상 발견 즉시 신고"연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전국 위기경보 '심각' 발령경기 연천 양돈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일시이동중지 발령파주 양돈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긴급 방역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