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연천, 양주, 김포, 고양의 축산 종사자·차량에 일시이동중지 발령3양돈농가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해 방역 관계자들이 투입되고 있다. 중수본은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보내 출입을 통제하고 발병 경로를 조사하고 있으며, 이 농장에서 기르는 돼지는 긴급행동 지침에 따라 살처분할 예정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8.3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아프리카돼지열병ASF김승준 기자 충남 아산·전북 김제 고병원성 AI 발생…"철새 북상 시기 확산 위험"노동부, 공공부문 '쪼개기 계약' 막는다…1년 미만 기간제 '원칙적 금지'관련 기사국방부,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강화된 전방위 방역 작전'경기 연천에서 ASF, 경북 봉화에서 고병원성 AI 발생경북도 "김천 ASF, 특정 사료제조업체 원료 연관성 조사"…방역 강화농식품부, 3일 '삼겹살데이' 맞아 돼지고기 최대 50% 할인 지원'한달새 4건' 경남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차단 방역 조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