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연천, 양주, 김포, 고양의 축산 종사자·차량에 일시이동중지 발령3양돈농가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해 방역 관계자들이 투입되고 있다. 중수본은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보내 출입을 통제하고 발병 경로를 조사하고 있으며, 이 농장에서 기르는 돼지는 긴급행동 지침에 따라 살처분할 예정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8.3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아프리카돼지열병ASF김승준 기자 한우 사료 직접 만드니 비용 11.3%↓…농진청, 자가배합 기술 확산 나선다5월 유통 매출 9%↑…백화점은 큰 폭 성장, 대형마트·SSM은 매출 감소관련 기사농식품부, 고병원성 AI 평시 방역체계 전환…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아프리카돼지열병 24건 원인 추적했더니…'돼지혈액사료'서 감염고리 확인농식품부, 구제역 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평시 방역 체계 전환가축방역 하느라 집에도 못 간다…"수의사, 빛과 소금 같은 존재"베트남 누비는 K-푸드…송미령 장관, 외식·급식 채널 수출 확대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