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연천, 양주, 김포, 고양의 축산 종사자·차량에 일시이동중지 발령3양돈농가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해 방역 관계자들이 투입되고 있다. 중수본은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보내 출입을 통제하고 발병 경로를 조사하고 있으며, 이 농장에서 기르는 돼지는 긴급행동 지침에 따라 살처분할 예정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8.3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아프리카돼지열병ASF김승준 기자 송미령 장관 "농지조사, 잘못 알려진 것 많아…불안 조장 말아달라"CPTPP 가입 '득실' 따져보니…제조업 6.7조↑, 농림수산업 8500억↓관련 기사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우크라이나 전 대통령, 韓 사료업계에 '러브콜'…뭘 제안했나"귀성길, 축산농가 방문 자제하세요"…경기도,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추석 앞두고 농가 지원 확대…면세유 연장하고 성수품 16만3000톤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