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에 전기차 화재 안전기준 '無'…지자체가 별도 조례 마련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이 지난 1일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차청라화재사고소방청환경부전기차충전소지상화전기차포비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전기차 화재 논란 이어 국정자원까지…전기 배터리 정책 차질 우려또 배터리 화재, 안전성 우려 확산 …"전원 차단 불완전 가능성"현대·기아·BMW 전기차 배터리 이상 시 소방차 출동한다"전기차 포비아 꼼짝마"…경찰, 전기차 화재 전문감식팀 운영전기차 화재 지하주차장 불시 점검…과태료 62건 등 1312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