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 원인 규명 어렵다는 국민적 불안감 불식 목적 광역 대응 위한 전문 감식팀 20명 선발·전문가 자문위원 5명 위촉경찰청은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국가수사본부에서 '전기차 화재 전문 감식팀 발대식·자문위원 간담회'를 열었다. 박우현 경찰청 과학수사심의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인천소방본부가 지난해 8월 1일 오전 6시15분쯤 서구 청라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전기차량 화재와 관련 관계기관과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2024.8.2/뉴스1 ⓒ News1 이시명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차화재경찰청과학수사전기차화재전문감식팀이기범 기자 네이버, 지역 상점 AI 전환 지원 나서…부산서 첫발카카오의 52주 신저가와 성과급 파업[기자의눈]관련 기사[단독] 벤츠 '파라시스' 해외 57개국서 리콜…韓 계획 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