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만에 진화했지만 전자정부 서비스 647개 중단판교 화재 닮은꼴…불신 확산 땐 전기차·ESS 위축 우려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화재감식 관계자들이 건물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박기범 기자 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국립소방병원서 연주회…환자·의료진에 위로관련 기사국토부, 21~22일 전산망 마비·항공 관제시설 장애 대비 합동훈련공소청 '국가 전산망 마비' 국정자원 화재 사건 보완수사 요구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윤호중, '화재 1년' 국정자원 점검…2028년까지 97개 시스템 복구체계 구축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