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만에 진화했지만 전자정부 서비스 647개 중단판교 화재 닮은꼴…불신 확산 땐 전기차·ESS 위축 우려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화재감식 관계자들이 건물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관련 기사오세훈 측 "정원오, 수해 복구기간 가무…안전 논할 자격 있나""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