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규모·신재생에너지 비중 등 주요 쟁점서 '이견'2021년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경북 울진군 신한울원자력 발전소 3,4호기 부지에서 원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신규 원전전력수급기본계획원전산업통상자원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반도체·AI 전력수요 38.4GW 증가…재생E만 173GW 필요"기후장관 "가스발전 일부 늘 것"…尹정부 '기후댐' 남은 7곳 이달 결론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이재영 칼럼] 바보야, 문제는 전기야!신규 원전 추진에 울주·영덕군·경남도 '환영'…환경단체 '규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