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AI 전력수요 38.4GW 증가…재생E만 173GW 필요"

12차 전기본 '전기국가' 토론회…발전 확대·탈탄소 '이중과제'
재생E·원전 출력제어 확대도 과제…환경단체 '반원전' 기습시위

본문 이미지 - 정부가 대형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전(SMR) 1기 건설을 포함한 신규 원전 계획을 지난해 초 윤석열 정부에서 확정했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대로 이어가기로 했다. 정부는 5~6개월 내 신규 원전 부지를 정한 뒤, 2030년 초 건설 허가를 거쳐 2037~2038년까지 새 원전을 준공한다는 목표다. 사진은 이날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1, 2, 3, 4호기 모습. 2026.1.26 ⓒ 뉴스1 윤일지 기자
정부가 대형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전(SMR) 1기 건설을 포함한 신규 원전 계획을 지난해 초 윤석열 정부에서 확정했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대로 이어가기로 했다. 정부는 5~6개월 내 신규 원전 부지를 정한 뒤, 2030년 초 건설 허가를 거쳐 2037~2038년까지 새 원전을 준공한다는 목표다. 사진은 이날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1, 2, 3, 4호기 모습. 2026.1.26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제12차 전기본을 수립하기 위한 4차 대국민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제12차 전기본을 수립하기 위한 4차 대국민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4차 '전기국가' 대국민 토론회에 앞서 환경단체 등이 대형원전 반대·재생에너지 확대를 촉구하며 기습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4차 '전기국가' 대국민 토론회에 앞서 환경단체 등이 대형원전 반대·재생에너지 확대를 촉구하며 기습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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