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일 전 한전사장 전방위 압박에 자진사퇴…인적쇄신 신호탄?발전사 곳곳에 文정부때 인사 포진…"낙하산 관행 끊어내길"인천 서구 신인천복합화력발전소 모습. 2021.10.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18일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신한울 3ㆍ4호기건설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2023.5.18/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에너지공기업발전소낙하산한국동서발전심언기 기자 靑 '한미정상 골프회동 TF' 구성…12월 G20 계기 성사 가능성 대비李대통령, 한미간 이견 인정 속 '실용적 국익 외교' 방침 재천명관련 기사'자산 67조·직원 1만3000명'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각축전기후부 산하 6곳 수장 인선 지연…2년 넘게 후임 못 정한 곳도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청사진…임원 20→6명·재생본부 4곳 '신설'전남광주특별시, 기후부에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설치 건의태안화력 빈자리 해상풍력으로 채운다…500MW 규모 공동개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