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프로젝트·물관리·발전개편 현안 산적…의사결정 지연 우려인천 서구 검암동 인근 수도권매립지 모습.ⓒ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열린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식'에 참석해 반도체 산단 적기 전력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 민형배 시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동철 한전사장,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2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부당노동행위 신고 65% '노조 지배·개입'…"노사 소통 지원해야"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중산간 마을길 '불쑥'…제주 로드킬 야생동물 한 달에 100마리꼴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육상특보구역 36곳, 주변에 열기 있는 저등급 관측시설에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