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프로젝트·물관리·발전개편 현안 산적…의사결정 지연 우려인천 서구 검암동 인근 수도권매립지 모습.ⓒ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열린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식'에 참석해 반도체 산단 적기 전력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 민형배 시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동철 한전사장,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2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미 대미투자 막판 협상…정치권 "3500억달러 초과" 산업부 반박내일 아침 16도까지 '뚝', 낮엔 31도…동해안 비 뒤 차차 맑아져관련 기사인니 부대사 "청년 창업부터 CCS까지 장기 협력 기대"SK이노 E&S, 부산서 한·인니 청년 창업가 만났다…기후테크 협력 확대교구민 10만 명 기후행동 선언이 목표…서울대교구·기후에너지환경부 '맞손'한-프랑스 경제협력 가속화…삼성·佛미스트랄 "전용 AI 모델 개발"(종합)한강유역 통합물관리 새 출발…제3기 위원회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