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프로젝트·물관리·발전개편 현안 산적…의사결정 지연 우려인천 서구 검암동 인근 수도권매립지 모습.ⓒ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열린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식'에 참석해 반도체 산단 적기 전력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 민형배 시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동철 한전사장,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2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이형일, 경제현안간담회 주재…전기차 등 국내생산세액공제 보완 논의서울시, 겨울철 난방시설 합동점검…열수송관·비상복구체계 확인증인 채택 불발 김현지 공방 이어질듯…여야, 마지막 주 전면전 예고어기구 의원 "유해 물질 10배 넘게 뿜어도, 5번 걸려도 개선명령뿐""저도 딸만 둘 키웁니다만 이런 차별이 어딨겠나"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