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한미간 이견 인정 속 '실용적 국익 외교' 방침 재천명

"가장 중요한 건 국익…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다"
美, 정동영·이종석 비토 기류…핵잠 논의 공전 우려 점증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월(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월(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외교부·통일부 업무보고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구내식당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 ⓒ 뉴스1 허경 기자
외교부·통일부 업무보고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구내식당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 ⓒ 뉴스1 허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