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등 사용제한 가이드라인 발표 예정계도기간 부여 확정시 일회용품 정책 비판 또 한번 제기될 듯서울 시내의 한 GS25 편의점에서 직원이 상품을 비닐봉투에 담고 있다. GS25는 11월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소매점에서의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오는 9월 1일부터 일회용 비닐봉지의 발주를 중단하기로 했다. 2022.7.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일회용품 규제계도기간비닐봉투 퇴출소매점편의점과태료나무젓가락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장례식장도 '일회용품' 사용 규제 추진…정부 '탈플라스틱' 시동(종합)낱개 포장 후 박스에 넣고 다시 보자기로…명절마다 쓰레기 몸살"믿었던 종이 빨대의 배신"…플라스틱보다 환경에 더 악영향택배 과대포장 규제 한발 물러선 환경부…"단속·과태료 무리한 측면"택배포장 규제도 유예?…환경장관 "사회적 비용·혼란 최소화 강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