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개 포장한 뒤 종이 박스로 재포장하면 '포장 1개'포장 규칙 위반해도 과태로 최대 300만 원추석 연휴인 지난 13일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 종합버스터미널에서 명절 선물을 든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추석 명절 선물 한과 세트들. 좌측 한과 세트 가운데 상단과 하단 한과들이 2개씩 봉투에 낱개 포장된 반면, 우측 한과세트에는 한과들이 10여개씩 한꺼번에 포장돼있다. 우측 세트에는 구획을 나누기 위한 플라스틱 포장재도 없다. ⓒ 뉴스1추석 명절선물로 배송된 한 상품. 종이 박스 안에 들어있는 제품을 재활용이 불가한 보자기로 재포장하고, 이를 다시 종이박스로 포장했다. ⓒ 뉴스1관련 키워드명절추석쓰레기과대포장선물남해인 기자 與서울시당, 부동산 세제개편안 당정협 추진…"3주 안에 결론내야"'필버 정국' 막후 조율한 조 의장…국회파행 최소화 '운용의 묘'관련 기사춘천시, "설에 이어 추석도 쓰레기 민원 0건""종량제봉투에 음식물쓰레기 가득"…주택가에 악취·날파리 들끓어문정우 금산군수, 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막바지 준비 강조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추석 연휴 당직근무 현장 챙겨"택배 반품됐습니다" 눌렀다간…추석 노리는 스미싱 구별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