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는 종이컵도 사용 금지…"폐기물 급증으로 제도 늦출 수 없는 상황"환경부 "식당, 수저·밥·국그릇처럼 다회용컵도 위생적인 세척 가능"오는 4월부터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카페음식점일회용품코로나19제로 웨이스트종이컵다회용컵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기후행사장 앞 카페도 일회용 컵 펑펑…단속은 '카페 100곳 중 1곳'뿐용인시, 자원순환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르포] 유리컵 사라진 '커피도시'…강릉 카페는 지금 '생수 전쟁'구미시 상반기 사용 다회용기 80만4369개…"탄소 17.69톤 감축 효과"'낡은 규제 혁파' 옛 대통령별장 청남대 날개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