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당 300원 '가격 표시제' 기다리며 안내·홍보에 머물러무더워지며 카페 내 사용 증가세…제도 시행까지 '공백'1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일회용컵이 다량 사용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베 기후·환경 공조 강화…메콩 협력부터 폐기물 기준까지 협의한-베 정상회담 계기 전력망·물관리 협력 확대…K-인프라 진출 가속관련 기사경기도가 키운 기후테크 4개사 '에디슨 어워즈' 수상발전 5사 '단일 공기업'으로 뭉치나…정부, 통폐합 시나리오 내달 공개한-베트남 '원전·인프라' 밀착…李 "2030년 1500억 달러 교역"(종합)李대통령 "베트남 교역 2030년 1500억불"…또 럼 "韓기업에 편의"(종합)李대통령 "베트남 교역 2030년 1500억불 확대…호찌민 韓철도 수출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