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당 300원 '가격 표시제' 기다리며 안내·홍보에 머물러무더워지며 카페 내 사용 증가세…제도 시행까지 '공백'1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일회용컵이 다량 사용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국감 막바지…여야, '해킹'엔 한목소리 질타·'미래기금' 두곤 충돌(종합)효성중공업, 2GW급 서해안 HVDC 국산화 속도…핵심기술 확보 추진재생에너지의 날 법정기념일 첫 정부 기념식 개최추미애 "기후위기는 '인재'…미래세대 지킬 시민연대 필요"에너지·환경 창업 기업 제출 서류 절반으로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