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행사장 앞 카페도 일회용 컵 펑펑…단속은 '카페 100곳 중 1곳'뿐

컵당 300원 '가격 표시제' 기다리며 안내·홍보에 머물러
무더워지며 카페 내 사용 증가세…제도 시행까지 '공백'

본문 이미지 - 1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일회용컵이 다량 사용되고 있다. ⓒ 뉴스1
1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일회용컵이 다량 사용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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