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당 300원 '가격 표시제' 기다리며 안내·홍보에 머물러무더워지며 카페 내 사용 증가세…제도 시행까지 '공백'1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일회용컵이 다량 사용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공기열도 재생에너지 인정…기후부, 히트펌프 보급에 협력 강화재생E 늘었는데 송전망 부족…기후부, 전남 송전선로 52㎞ 가동관련 기사공기열도 재생에너지 인정…기후부, 히트펌프 보급에 협력 강화재생E 늘었는데 송전망 부족…기후부, 전남 송전선로 52㎞ 가동기후2차관, 원전동맹 70주년 맞아 미국행…에너지 안보·투자 논의LG전자, 희망스크린 통해 뉴욕·런던서 기후변화 대응 중요성 알린다한국마사회, 탄소저감 식물 식재 캠페인…제주는 반려견 입양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