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 급이대 5개소에 200kg 공급…서식지 복원 방안 마련 위한 실태조사 예정울진지역 화재 전, 급이대 주변에서 먹이 활동 중인 개체를 포착한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산불울진산양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산림청 산불 산림복원 유엔도 인정…세계복원대회 '우수' 선정역대 최악 산불에도…지휘체계 개편 논의 '제자리걸음'기후대응댐 생기면 '괴물 산불' 진화 효과적일까 [팩트체크]시속 136㎞ 강풍, '황사비' 품고 한반도 덮쳤다…곳곳 강풍특보경남 하동 산불피해지 생태복원…국립공원·백두대간 보호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