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삼척 산불 때 '물부족' 사례…이동식 저수조 설치하기도가용 수자원보다 전반적인 체계 중요…정작 산불·헬기 예산은 축소24일 경북 의성군 점곡면 윤암리 한 야산 아래 민가에서 강풍을 타고 산불이 번지자 현장에 출동한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이 진화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화재산불기후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소방청, 내년 예산안 3713억…"무인로봇·AI 재난대응에 투자"소방로봇 49대·헬기 2대·드론 22대…첨단 재난대응 1054억삼성, 경상도 수해 지역 30억 지원…30여년간 기부금 1300억 육박재난안전통신망 교육, 기관별 자체 강사 키운다…훈련 시나리오 14종 확대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