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삼척 산불 때 '물부족' 사례…이동식 저수조 설치하기도가용 수자원보다 전반적인 체계 중요…정작 산불·헬기 예산은 축소24일 경북 의성군 점곡면 윤암리 한 야산 아래 민가에서 강풍을 타고 산불이 번지자 현장에 출동한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이 진화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화재산불기후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경기·강원 비 5~20㎜, 대구 30도까지…남부 곳곳 오존 '나쁨'군산·천안·제천·증평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침수 예방·용수 확보관련 기사타이어뱅크, 소방히어로 50호에 안동 소방교 조훈민 선정증평군·증평소방서, 삼보산 등산로에 산불예방 소화기 설치강릉시 '3년 연속 봄철 대형산불 제로' 달성軍, 올해 산불조심기간에 헬기 103회 320대 투입…"초기 진화에 기여"치악산 등산객들이 막은 산불…가해자·원인은 보름 째 오리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