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삼척 산불 때 '물부족' 사례…이동식 저수조 설치하기도가용 수자원보다 전반적인 체계 중요…정작 산불·헬기 예산은 축소24일 경북 의성군 점곡면 윤암리 한 야산 아래 민가에서 강풍을 타고 산불이 번지자 현장에 출동한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이 진화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화재산불기후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국 뒤덮은 안개·미세먼지…항공기도 못 뜨고 차량 '쾅'(종합)내일 오전까지 곳곳 짙은 미세먼지…일교차 크고 아침엔 영하권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의성 주민 대피령…비봉리 야산 산불 대응 2단계(종합)경북 의성 산불 확산에 '대응 2단계' 발령…헬기 13대 투입"국가소방동원령 첫 기획"…소방청, 대한민국 공무원상 5명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