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삼척 산불 때 '물부족' 사례…이동식 저수조 설치하기도가용 수자원보다 전반적인 체계 중요…정작 산불·헬기 예산은 축소24일 경북 의성군 점곡면 윤암리 한 야산 아래 민가에서 강풍을 타고 산불이 번지자 현장에 출동한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이 진화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화재산불기후변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남아공전 수도권 거리응원 '비 영향 없어'…오후엔 최대 60㎜ 소나기장주기 ESS에 '그리드포밍' 도입…2027년 상업운전부터 적용관련 기사한국전력 강원본부, '전력설비 지중화' 수요조사…산불 예방 강화한전 산불 대응 성과 …올해 봄철 산불로 인한 정전 '0건'타이어뱅크, 소방히어로 50호에 안동 소방교 조훈민 선정증평군·증평소방서, 삼보산 등산로에 산불예방 소화기 설치강릉시 '3년 연속 봄철 대형산불 제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