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에는 건조특보도…산불 위험 높아비는 최대 20㎜…수도권 대부분 6시쯤 그칠듯지난 2020년 9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의 우산이 강한 바람에 뒤집히고 있다. 2020.9.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11일 오전 9시 기준 전국의 특보발효현황(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황사미세먼지강풍특보주의보경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국경을 모르는 연무와 국경 앞에 멈춘 아세안[동남아시아 TODAY]내일까지 황사 여파 계속, 미세먼지 '매우나쁨'…밤·낮 큰 일교차화요일 최악 황사 '검붉은 한반도'…북서풍 불어와 아침 쌀쌀(종합)수도권 등 전국 '황사 위기 경보'…내일 미세먼지 '올봄 최악'내일 낮 최고 16도 '포근'하지만 일교차 15도…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