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에 '탈석탄' 공언한 한국…이행 로드맵 어떻게 진행 '주목'한국, 여전히 온실가스 배출량 많은 나라…구체적 정책 마련해야영국 글래스고에서 2021년10월31일 시작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6)가 2주간의 협상 끝에 '글래스고 기후 협약' 도출에 성공했다. 사진은 11월13일 참석 대표단이 기념 사진을 찍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석탄발전환경부온실가스 배출기후악당한국탈석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경남 환경단체 "원전 백지화·재생에너지 확대" 촉구'화석연료 퇴출' 못한 기후총회…내년에도 산유국서 열린다COP28 진통 끝에 '화석연료 전환' 합의…'석유시대 종말' 첫 신호탄(종합)COP28 당사국, 진통 끝에 '탈화석연료 전환' 합의문 채택(상보)COP28 새 합의문 초안, 화석연료 '퇴출' 대신 '전환'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