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 당일에도 합의문 채택 불발…퇴출 빠진 초안에 美·EU·도서국 반발UAE 상대 서방vs산유국 힘겨루기…후퇴한 문구에 환경단체 유감 표명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가 열리고 있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엑스포시티에서 12일(현지시간) 기후운동가들이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2023.12.1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11월30일부터 12월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진행되는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 당사국총회(COP28) 로고. 2023.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COP28화석연료퇴출전환기후변화기후위기탄소UAE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10년만에 G7 석탄발전 퇴출 결정…'합리적 유도' 韓 정책조정 불가피G7 "2035년까지 석탄 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공동성명 발표G7, 2035년까지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퇴출 합의국제사회 '화석연료 퇴출 아닌 전환' 합의…정부 "최고의 타협안"'화석연료 퇴출' 못한 기후총회…내년에도 산유국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