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가 공유한 2차 초안서에서 '화석연료 퇴출' 문구 삭제지구 온도 상승 2.1~2.8도 제시…1.5도 목표 달성 어려워한 기후환경운동가가 화석연료에 반대하며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가 열리고 있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3.12.1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cop28climatechang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낮 최고 31도·일교차 15도…토요일까지 동해안·제주 비'안보전원'이 탈석탄 우회로 되나…"가동기간·폐지시점 법제화해야"관련 기사UN기후수장 "스태그플레이션 압박 확대…기후대응, 경제 변수로"위기의 기후 총회…의장이 화석연료 옹호·석유 세일즈 의혹"탄소 감축, 2030년 벼락치기 안 돼…지금 당장 줄여야"환경장관, 유엔 기후정상회의 참석…국내 탄소중립 정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