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늘었지만 고물가에 지출 더 늘어…6분기째 가계 흑자 감소월평균 가처분소득 404만원, 이자비용 20% 늘며 두 자릿수 증가(통계청 제공)관련 키워드가계동향조사사업소득명목소득가계지출소득5분위분배전민 기자 프리랜서 원천세 3.3→2.2% 낮추고 장려금 문턱도 완화…국세청·국회 간담회한미 대미투자 '우산형 SPV' 지켰다…원금 회수할 때까지 수익 5대5관련 기사월 542만원 벌어 408만원 썼다…4분기 소득 4% 늘었지만 실질은 '찔끔'월 544만원 벌어도 지갑은 닫았다…가계 실질소비 3분기째 '꽁꽁'월 506만원 벌어도 지갑 꽁꽁…가계 실질소비 코로나 이후 최대 감소코로나 때도 '지원금'이 소상공인 살렸다…민생지원금 '기대감'월 535만원 벌어도 지갑 닫은 가계…실질소비지출 7분기만에 감소